DGUSA & 이볼브 뉴스 / 치카라 KOT '12 참가 팀 추가 확정 North America and UK Indy

- 사일러스 영과 이볼브/DGUSA의 관계는 끝났다고 합니다. 그는 엄청난 푸쉬를 받을 예정이었으나(유투브를 통해 Wrestling's Last Real Man이라는 닉네임의 영상을 띄우기도 했었죠), 이번 플로리다 흥행들에 나오지 못했고 방출당했다네요. 비행 문제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는 스스로 쇼에 참가하고자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고 합니다.

- 사무라이 델 솔은 중요한 주말을 보냈는데, 전체적으로 그는 회사에서 탑 선수 중 한 명이 될 준비가 되어있다고 보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엘 제네리코가 이번 주말을 통해 델 솔이 이러한 위치에 올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네요.

- 로우 키와 션 왈트먼은 금요일에 친구들을 만나러 쇼에 왔었다고 합니다. 로우 키는 여전히 DGUSA/EVOLVE와 함께하는 관계이지만 기나긴 일본 원정길에서 돌아온 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주말에 등장하지 않았던 것이라네요.

- 부상당한 선수는 없었다고 합니다.

- DGUSA/EVOLVE 측은 과거의 선수들과 전설들이 흥행에 등장한 것을 아주 좋아했다고 합니다. 생 피터스버그에서 펼쳐진 FUW 흥행의 일부로 펼쳐졌을 때 전설들을 기념하는 시상식이 있었지요. 이볼브는 케빈 설리반이 락커룸을 이끄는 FUW와 함께한 것에 아주 행복했다고 하네요.

- 스타일 배틀 이후 이볼브는 바비 피쉬와 존 데이비스에 대해 만족해했다고 합니다.(원문에 very밖에 없는데 happy내지 다른 긍정적인 단어가 빠진 것이 아닐까 싶어요)

- 이볼브는 또한 iPPV 스트림에 대해 이전보다 인터넷 커넥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원활했던 것에 대해 기뻐했다고 합니다. 스트림이 완전 맛이 가버리거나 하는 등 몇몇 단체가 겪는 프로덕션 문제는 없었다고 하는군요. 링 조명도 전원이 나가버리는 것에 대한 걱정 때문에 평소의 밝기만큼 쓰지 못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411mania.com/wrestling/news/244950/DGUSA-EVOLVE-News:-Silas-Young-Gone,-FUW-Does-Well,-More.htm




- 디 익스트림 트리오(타미 드리머, 제리 린 & 투 콜드 스콜피오)와 F.I.S.T. 그리고 더 바티리만이 확정되었던 King Of Tiros 2012 참가팀 리스트에 세 팀이 더 추가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프라이트메어까지 함께 뭉친 더 스펙트럴 엔보이(울트라맨티스 블랙, 할로위키드 & 프라이트메어)와 맷 클래식이 함께한 쓰로우백스(댓셔 햇필드, 미스터 터치다운 & 맷 클래식) 그리고 여섯 번째로 팀 JWP(쿠라가키 츠바사, 요네야마 카오리 & 코만도 볼쇼이)의 참전이 확정되었습니다.

 

덧글

  • 공국진 2012/07/05 09:04 #

    으억! JWP가!

    쿠라카키의 파워, 요네야마의 기세, 볼리쇼이의 테크닉이 어우러진 팀이군요!
  • GST 2012/07/05 19:09 #

    의외의 팀이죠? ㅎㅎ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