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스탕스 프로 2012.07.27 Fair Warning 간략 결과 North America and UK Indy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7월 27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팀스터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진 레지스탕스 프로의 흥행 Fair Warning의 결과입니다. WWE 출신의 존 헤니건(formely aka 존 모리슨)의 첫 참전으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1. Mr.450(w/에릭 세인트 보언)이 카일(해리 스미스의 제자)에게 승리합니다.

2. No DQ : 니키 세인트 존 & 제씨 벨 팀이 테일러 메이드 & 세레니티 팀에게 승리를 거둡니다.

3. 애쉬튼 버튼이 존 스카일러에게 승리합니다.

4. 더 쉬크 & 조세퍼스 브로디 팀이 다 코브라 & ??? 팀을 상대로 승리합니다.

5. 존 헤니건이 로버트 안쏘니(formerly aka 이고티스티코 판타스티코)를 상대로 승리합니다. 약 25 분간 진행된 경기였다고 하고,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네요. 작년 시나 대 펑크만큼 관중들의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헤니건보다 자 단체 선수인 로버트 안쏘니에 대한 응원 소리가 더 컸다고 하네요.

6. 논 타이틀 매치 : R-프로 위민스 챔피언 멜라니 크루즈가 썬더키티에게 승리를 거둡니다.

7. R-프로 헤비급 챔피언쉽 : 해리 스미스(C, w/레이븐 & 루.E. 데인져러슬리)가 제이 브레들리에게 승리를 거두고 챔피언쉽을 방어해냅니다. 카일이 스미스를 도와주러 나왔으나 오히려 박살났고, 데인져러슬리가 심판의 시선을 끈 덕분에 승리를 챙겼다네요. 경기 후 레이븐은 카일에게 DDT를 작렬시켰고 셋은 샴페인도 터뜨리며 승리를 자축했다고 합니다.






- 더블 메인 이벤트 급 경기라고 할 수 있었던 5경기와 7경기의 선수들이 모두 WWE 출신이라는 점이 눈에 띄네요. 로버트 안쏘니도 WWE 산하 단체 출신이고, 제이 브레들리도 WWE에서 라이언 브래독이라는 흑역사를 가지고 있구요. 제이 브레들리는 최근 TNA Aces and Heights의 멤버로 나올 것이라는 썰이 돌았기 때문에 챔피언이 되지 못하겠다 싶었는데 예상대로 되었네요.

 


출처 : http://jaedmc.blogspot.kr/2012/07/resistance-pro-fair-warning-072712-live.html

http://www.pwponderings.com/2012/07/28/resistance-pro-fair-warning-quick-results-live-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