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KARA 2012.08.17~08.18 양일간의 흥행 결과 North America and UK Indy

다음은 2012년 8월 17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미라마 씨어터에서 펼쳐진 CHIKARA의 "Shoot a Crooked Arrow" 흥행의 결과입니다.


1. 더 바티리가 더 콜로니(파이어 앤트, 그린 앤트 & 어싸일랜트)에게 9분 21초만에 승리를 거둡니다.

2. 미스테리어스 & 핸섬 스트레인저가 팀 돈스트에게 10분 50초만에 레그 드랍으로 승리합니다.

3. 영 라이언스 컵 X 세미 파이널 #1 : "미스터 터치다운" 마크 안젤로세티가 안쏘니 스톤에게 10분 46초만에 파워밤으로 핀폴승을 거둡니다.

4. 4 웨이 태그팀 일리미네이션 매치 : 브라바도즈가 3.0, 스펙트럴 엔보이 그리고 애릭 캐넌 & 대린 코빈과의 경기에서 12분 14초만에 승리하고 포인트 2점을 따냅니다.
- 3.0이 애릭 캐넌과 대린 코빈 팀을 탈락시켰습니다.
- 브라바도즈가 스펙트럴 엔보이를 탈락시켰습니다.
- 마지막으로 브라바도즈가 3.0을 탈락시켰습니다.

5. 논 타이틀 매치 : "CHIKARA 그랜드 챔피언" 에디 킹스턴이 더 샤드에게 16분 49초만에 백 피스트 투 더 퓨쳐로 핀폴을 따내 승리합니다.

6. 직쏘가 17에게 11분 15초만에 로우 블로우로 DQ승을 거둡니다.

7. 영 라이언스 컵 X 세미 파이널 #2 : A.C.H.가 야콥 해머마이어에게 팀 돈스트의 잘못된(?) 난입에 힘입어 12분 39초만에 승리합니다.

8. F.I.S.T.(척 테일러 & 이카루스) & 슈거 덩커튼 팀이 더 스왐에게 16분 만에 승리합니다. 

9. 마이크 퀙큰부시가 콜트 카바나에게 치카라 스페셜로 17분 20초만에 섭미션 승리를 거둡니다.




다음은 2012년 8월 18일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올드 네셔널 센터에서 펼쳐진 CHIKARA의 "Ring Of Wax" 흥행의 결과입니다. 당초 등장하기로 되있었던 쟈니 가르가노는 갑작스러운 가족의 죽음으로 CHIKARA 흥행에는 이틀 모두 불참했습니다.


1. 더 바티리가 더 스왐(컴배턴트, 디비앤트 & 솔져 앤트)을 상대로 승리합니다.

2. 팀 돈스트가 새투린에게 5분 36초만에 프롬 더스크 틸 돈스트로 섭미션 승리를 거둡니다.

3. 더 미스테리어스 & 핸섬 스트레인저가 랜스 브라바도에게 11분 55초만에 스피닝 토 홀드로 섭미션 승리를 가져갑니다.

4. 17 & 더 샤드 팀이 마이크 퀙큰부시 & 직쏘 팀에게 9분 36초만에 DQ승을 거둡니다. 퀙큰부시가 17에게 화를 참지 못하고 퀙큰드라이버를 계속해서 작렬시키고 말았다는군요. 직쏘는 굳이 이런 행동을 했어야만 했느냐고 물었고 퀙큰부시는 여전히 화난 상태였다고 합니다.

5. 애릭 캐넌 & 대린 코빈 팀이 울트라맨티스 블랙 & 프라이트메어 팀에게 8분 18초만에 승리합니다.

6. 논 타이틀 매치 : 에디 킹스턴이 할렘 브라바도를 상대로 16분 41초만에 승리합니다. 재밌는 경기였다네요.

7. 더 콜로니(파이어 앤트 & 그린 앤트)와 3.0 팀이 F.I.S.T.(척 테일러 & 이카루스), 슈거 덩커튼 & 오피디언 팀에게 22분 2초만에 승리를 거둡니다.

8. 영 라이언스 컵 X 결승전 : "미스터 터치다운" 마크 안젤로세티가 A.C.H.에게 26분 14초만에 승리를 거두며 새로운 영 라이언스 컵 챔피언에 등극합니다! 대단한 경기였다고 합니다.



출처 : http://pwponderings.com



덧글

  • 공국진 2012/08/19 17:06 #

    안젤로시티가 해내는군요!
  • GST 2012/08/22 22:53 #

    10번째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 황보래용 2012/08/22 22:44 #

    안젤로시티 생각보다 잘 나가고 있었군요;;;
  • GST 2012/08/22 22:53 #

    올해 중요한 경기들에서는 항상 승리를 거두는 것 같아요. ACH와의 경기는 올해의 경기 후보급 수준이라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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