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WWE & TNA




설문결과


좋았다 104 (92.9%)

나빴다 0

그저 그랬다 8 (7.1%)

 


최고의 경기


제프 하디 v. 오스틴 에리즈 46

제임스 스톰 v. 바비 루드 37

쓰리 웨이 태그팀 챔피언쉽 25


 

최악의 경기

타라 v. 미스 테스마커 40

조이 라이언 v. 알 스노우 38

 

 




1. X 디비젼 챔피언쉽 : 지마 아이언(C) v. 랍 밴 댐 **

2. TV 챔피언쉽 : 사모아 조(C) v. 매그너스 **3/4

3. 스트리트 파이트 : 바비 루드 v. 제임스 스톰 ***1/2

4. 알 스노우 v. 조이 라이언 *

5. 태그팀 챔피언쉽 : 다니엘스 & 카자리안(C) v. 커트 앵글 & AJ 스타일스 v. 차보 게레로 & 헤르난데즈 ****

6. 넉아웃 챔피언쉽 : 미스 테스마커(C) v. 타라 *

7. 에이시스 오브 에이츠 v. 스팅 & 불리 레이 *3/4

8. 월드 챔피언쉽 : 오스틴 에리즈(C) v. 제프 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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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스톰이 단체가 키워낸 스타고 새로운 인물이기에 제프 하디가 최고의 흥행카드임에도 그의 챔피언에 등극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들이 있었으나 TNA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제임스 스톰이 하디 만한 스타가 될 수 없을 것이라고 보고 있네요.

2,900명 정도의 관중들이 경기장을 채웠고 TNA가 준비한 관중수를 생각하면 '거의' 만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바운드 포 글로리의 극장 상영 관객수는 재앙에 가까웠고 100개 이상의 영화관에서 틀어주었으나 고작 500명에서 1000명 정도의 관객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각 극장에서 적게는 3명 많게는 8명 정도만이 보았다고 하고 평소의 TNA 쇼보다도 못한 수치였다네요.


 

 


덧글

  • 공국진 2012/10/20 16:38 #

    죠이 라이안의 평점에 눈물이 나는군요;
  • 지에스티 2012/10/21 15:10 #

    전 그럭저럭 괜찮게 봤는데 평점이 되게 짠 것 같아요 ㅠㅠ 사실 조이 라이언이 알 스노우같은 선수와 경기를 해서 좋은 경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스타일도 아니고 말이지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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