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A Turning Point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WWE & TNA


설문결과


좋았다 36 (58.1%)

나빴다 14 (22.6%)

그저 그랬다 12 (19.4%)


최고의 경기


제프 하디 v. 오스틴 에리즈 46

스톰 v. 루드 v. 스타일스 8



최악의 경기

DOC v. 조셉 팍 32

영 & ODB v. 타라 & 제씨 18

커트 앵글 v. 디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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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V 챔피언쉽 : 사모아 조(C) v. 매그너스 ***1/4

2. 제씨 & 타라 v. 에릭 영 & ODB **1/4

3. X 디비젼 챔피언쉽 : 랍 밴 댐(C) v. 조이 라이언 **

4. DOC v. 조셉 팍 *

5. 태그팀 챔피언쉽 : 차보 게레로 & 헤르난데즈(C) v.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 카자리안 ***

6. 월드 타이틀 #1 컨텐더쉽 : AJ 스타일스 v. 바비 루드 v. 제임스 스톰 ***1/2

7. 커트 앵글 v. 디본 **1/2

8. TN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 제프 하디(C) v. 오스틴 에리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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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프 하디의 범프들과 사다리에서 위험하게 떨어졌던 부분들에 대해서는 말 그대로 목숨을 걸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도 지난 번 임팩트 클로징 세그먼트 때랑 PPV 경기에서 나온 사다리에서 위험하게 떨어지는 장면들은 진짜로 아찔하게 느껴졌어요.)

2. 매치업들은 괜찮았고, 나쁠 것이라 생각했던 경기들도 기대 이상이었으나 후반부에 나온 좋은 경기들이 지쳐보였던 올랜도 관중들에 의해 조금 손해를 봤다고 얘기하네요.

3. 다음 TNA PPV Final Resolution의 매치업으로는 현재 확정된 TN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제프 하디 대 바비 루드, AJ 스타일스와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의 마지막 대결, 오스틴 에리즈 대 불리 레이, 차보 게레로 & 헤르난데즈(C) 대 맷 모건 & 조이 라이언, 그리고 타라 v. 미키 제임스(or with ODB)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네요.

4. 새로운 아나운서 Todd Keneley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를 내렸습니다.




덧글

  • 곽가 2012/11/19 23:41 #

    와 예상대로만 파레졸 매치업이 짜여진다면 대박 매치업이네요...
  • 지에스티 2012/11/20 00:00 #

    조이 라이언이 태그팀 스페셜리스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경험이 많기에 태그팀 챔피언쉽도 기대되고... 저대로 가면 진짜 알찬 매치업이 될 것 같아요! 이제 커트 앵글이랑 제임스 스톰만 딱 좋은 매치업에 잘 써먹으면 좋겠네요 ㅠ
  • 공국진 2012/11/19 23:42 #

    에리스는 언제나 잘 나가는군요^^.
  • 지에스티 2012/11/19 23:59 #

    요즘 TNA에서 후반기 MVP급 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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