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A 파이널 레졸루션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WWE & TNA




설문결과


좋았다 18 (43.9%)

나빴다 10 (24.4%)

그저 그랬다 13 (31.7%)


 

최고의 경기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v. AJ 스타일스 40


최악의 경기

랍 밴 댐 v. 케니 킹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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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임스 스톰 v. 카자리안  *1/4

2. X 디비젼 챔피언쉽 : 랍 밴 댐(C) v. 케니 킹 *1/4

3. 태그팀 챔피언쉽 : 차보 게레로 주니어 & 헤르난데즈(C) v. 조이 라이언 & 맷 모건 *1/2

4. 오스틴 에리즈 v. 불리 레이 ***1/4

5. 넉아웃 챔피언쉽 : 타라(C) v. 미키 제임스 **1/2

6. 에이시스 앤 에이츠 v. 커트 앵글, 사모아 조, 웨스 브리스코 & 개럿 비숍 **1/4

7. AJ 스타일스 v.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3/4

8.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 제프 하디(C) v. 바비 루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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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역시나 좋은 쇼가 될 수 있었던 것을 임팩트 존 관중들이 그저 그런 쇼로 만들어버렸다고 하네요.
 
그리고 WWE와 마찬가지로 TNA의 문제는 팬들이 너무나도 많은 레슬링과 앵글을 접하기 때문에 제작물(product)들에 지쳐버렸다고 하고, 싸움에 비유해서 두 단체 모두 몸은 거의 완전 닳은 상태에 숨만 겨우 붙어있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AJ와 다니엘스의 경기도 괜찮은 수준의 반응이라도 보여주는 관중들 앞에서였다면 더 나았을 것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론 그래도 전체적인 평점을 볼 때, 3경기까지의 별점은 상당히 낮았지만 경기 시간들은 그다지 길지 않았고 이후 좋은 경기들이 꽤 나왔기 때문에 최소 평균 내지 평균치 이상은 가는 쇼가 아니었나 싶네요. 특히 넉아웃 챔피언쉽에 좋은 별점을 부여한 것이 눈에 띕니다. 타라와 미키 제임스는 TNA PPV에서 거의 붙을 때마다 좋은 평점을 받는 것 같네요.




덧글

  • 곽가 2012/12/15 00:47 #

    rvd 대 케니킹은 위클리에서 붙은 리매치가 그나마 더 볼만하더라구요.. 그렇다 하더라도 rvd 경기력 저하는 이제 쉬쉬할 단계를 넘어선 것같은데 걱정입니다;;
  • 지에스티 2012/12/15 00:49 #

    아무래도 타고난 운동능력으로 먹고 살던 선수라 나이가 들면서 노쇠화되는 게 눈에 확 보이는 것 같아요 ㅠㅠ 스타일을 조금 바꾸던지 혹은 얼른 날잡아서 은퇴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적어도 메이져 단체에서 뛰기엔 정말 무리가 있어 보이네용.
  • 정원 2012/12/15 02:07 #

    RVD vs 케니킹 경기 보다 졸았는데 내가 이상한게 아니었구나;
  • 지에스티 2012/12/15 18:38 #

    진짜 그렇게나 재미없었던가요 ㅜㅜ 빨리 한 번 확인해봐야겠네여!
  • 라빈스 2012/12/15 20:22 # 삭제

    경기 내 관중 반응도 경기의 퀼리티에 크게 한 몫을 담당하는것 같네요.

    그리고 RVD 는 기량 상태가 심각하네요 ..;
  • 지에스티 2013/05/07 04:05 #

    RVD에겐 생명이었던 운동능력이 퇴화되니 참... ㅠㅠ 끝물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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