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어워드 결과 North America and UK Indy


최고의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 - 2년 연속
2위 : CM 펑크(WWE)
3위 : 오카자 카즈치카(신일본)
4위 : 존 시나(WWE)
5위 : 다니엘 브라이언(WWE)
6위 : 오스틴 에리즈(TNA)
7위 : 바비 루드(TNA)
8위 : CIMA(드래곤 게이트)
9위 : 셰이머스(WWE)
10위 : 더 락(WWE)


최고의 파이터 : 앤더슨 실바
2위 : 존 존스
3위 : 론다 루지
4위 : 조르쥬 생 피에르
5위 : 차엘 소넨
6위 : 벤 헨더슨
7위 : 주니어 도스 산토스



가장 뛰어난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
2위 : 오카다 카즈치카
3위 : 다니엘 브라이언
4위 : 엘 제네리코
5위 : CM 펑크
6위 : 오스틴 에리즈
7위 : 데이비 리쳐즈
8위 : 돌프 지글러
9위 : 세키모토 다이스케
10위 : 나이토 테츠야


최고의 흥행력을 가진 선수 : 더 락(WWE)
2위 : 존 시나
3위 : 브록 레스너
4위 : 앤더슨 실바
5위 : 조르쥬 생 피에르
6위 : 차엘 소넨
7위 : 타나하시 히로시
8위 : 존 존스
9위 : CM 펑크



최고의 대립 : 타나하시 히로시 v. 오카다 카즈치카(신일본)
2위 : 앤더슨 실바 v. 차엘 소넨
3위 : 더 락 v.  존 시나
4위 : CM 펑크 v. 다니엘 브라이언
5위 : 론다 루지 v. 미샤 테이트
6위 : 존 시나 v. CM 펑크
7위 : 블루 판더 v. 네그로 카사스
8위 : 존 시나 v. 브록 레스너
9위 : 나가타 유지 v. 스택 오브 암즈
10위 : 바비 루드 v. 제임스 스톰


최고의 태그팀 : 배드 인플루언스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 카자리안(TNA)
2위 : 팀 헬 노 - 다니엘 브라이언 & 케인(WWE)
3위 : 더 영 벅스 - 닉 & 맷 잭슨(PWG/CHIKARA)
4위 : 더 브리스코 브라더스 - 제이 & 마크 브리스코(ROH)
5위 : 겟 와일드 - 오오모리 타카오 & 소야 마나부(전일본)
6위 : 슈퍼 스매쉬 브라더스 - 플레이어 우노 & 플레이어 도스(PWG/DGUSA)
7위 : 스트롱 BJ - 세키모토 다이스케 & 오카바야시 유지(BJPW)
8위 : 텐코지 - 코지마 사토시 & 텐잔 히로요시(신일본)
9위 : 러프터7 - 시바타 카츠요리 & 사쿠라바 카즈시(신일본)
10위 : 로즈 스콜라스 - 코디 로즈 & 데미안 샌도우(WWE)


가장 발전한 선수 : 오카다 카즈치카(신일본)
2위 : 마이클 엘긴(ROH/PWG/AAW)
3위 : 러쉬(CMLL)
4위 : 데미안 샌도우(WWE)
5위 : 불리 레이(TNA)
6위 : 애덤 콜(ROH/PWG/CZW)
7위 : 칼 앤더슨(신일본)
8위 : 타이터스 오 닐(WWE)
9위 : 돌프 지글러(WWE)
10위 : 카자리안(TNA)


최고의 마이크웍 : CM 펑크(WWE) - 2년 연속
2위 : 차엘 소넨
3위 : 더 락
4위 : 폴 헤이먼
5위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6위 : 케빈 스틴
7위 : 불리 레이
8위 : 다니엘 브라이언
9위 : 빅 쇼
10위 : 오스틴 에리즈



가장 카리스마 있는 선수 : 더 락(WWE) - 2년 연속/통산 6번째
2위 : 타나하시 히로시
3위 : 존 시나
4위 : CM 펑크
5위 : 다니엘 브라이언
6위 : 차엘 소넨
7위 : 브록 레스너
8위 : 조르쥬 생 피에르
9위 : 나카무라 신스케
10위 : 오스틴 에리즈



최고의 테크니컬 레슬러 : 다니엘 브라이언(WWE) - 2005년부터 8년연속 독주
2위 : 프린스 데빗
3위 : 데이비 리쳐즈
4위 : 타나하시 히로시
5위 : 잭 세이버 주니어
6위 : 나가타 유지
7위 : 오스틴 에리즈
8위 : 세키모토 다이스케
9위 : 네그로 카사스
10위 : 에디 에드워즈



최고의 브롤러 : 케빈 스틴(ROH/PWG) - 3년 연속
2위 : 마카베 토기
3위 : 불리 레이
4위 : 셰이머스
5위 : 브록 레스너
6위 : 쌔미 칼러한
7위 : 마이클 엘긴
8위 : 빅 쇼
9위 : 스즈키 미노루
10위 : LA Park



최고의 하이 플라이어 : 이부시 코타(DDT) - 통산 세번째
2위 : 리코셰
3위 : PAC
4위 : 엘 제네리코
5위 : AR 폭스
6위 : 라 솜브라
7위 : 사무라이 델 솔
8위 : 프린스 데빗
9위 : 마스카라 도라다
10위 : 케니 오메가



가장 과대평가받은 레슬러 : 라이백(WWE)
2위 : 더 미즈
3위 : 개럿 비숍
4위 : 랜디 오턴
5위 : 미스터 앤더슨
6위 : 셰이머스
7위 : 맷 모건
8위 : 빅 쇼
9위 : 랍 밴 댐
10위 : 브로더스 클레이



가장 과소평가받은 레슬러 : 타이슨 키드(WWE)
2위 : 돌프 지글러
3위 : 다니엘 브라이언
4위 : 캐시어스 오노
5위 : 잭 스웨거
6위 : 드류 매킨타이어
7위 : 신 카라
8위 : 이시이 토모히로
9위 : 후니코
10위 : 저스틴 가브리엘



최고의 단체 : 신일본
2위 : UFC
3위 : WWE
4위 : 드래곤 게이트
5위 : 치카라
6위 : TNA
7위 : PWG
8위 : IWRG
9위 : AAA
10위 : ROH



최고의 주간 TV쇼 : 임팩트 레슬링(TNA)
2위 : Ring Of Honor
3위 : WWE NXT
4위 : WWE RAW
5위 : WWE 메인 이벤트
6위 : 드래곤 게이트 Infinity
7위 : WWE 스맥다운
8위 : 벨라토르
9위 : 신일본
10위 : 파이트 팩토리


가장 뛰어난 파이터 : 앤더슨 실바
2위 : 존 존스
3위 : 론다 루지
4위 : 쟈니 헨드릭스
5위 : 벤 헨더슨
6위 : 조르쥬 생 피에르
7위 : 주니어 도스 산토스
8위 : 헤난 바라오
9위 : 조제 알도 주니어
10위 : 케인 벨라스퀘즈



최고의 경기 : 타나하시 히로시 v. 스즈키 미노루(신일본)
2위 : 존 시나 v. 브록 레스너 - WWE 익스트림 룰즈
3위 : 데이비 리쳐즈 v. 마이클 엘긴 - ROH Showdown in the Sun Day 2
4위 : 오카다 카즈치카 v. 타나하시 히로시 - 6월 Dominion
5위 : 언더테이커 v. 트리플 H - WWE 레슬매니아 28 헬 인 어 셀
6위 : 오카다 카즈치카 v. 나이토 테츠야 - 3월 4일 IWGP 헤비급 챔피언쉽
7위 : 이부시 코타 v. 케니 오메가 - 8월 18일
8위 : CM 펑크 v. 다니엘 브라이언 - WWE 오버 더 리밋
9위 : 더 락 v.  존 시나 - WWE 레슬매니아 28
10위  블루 판더 v. 네그로 카사스 - CMLL 3월 2일


최고의 파이트 : 정찬성 v. 더스틴 포이리에
2위 : 프랭키 에드가 v. 벤 헨더슨
3위 : 조르쥬 생 피에르 v. 카를로스 콘딧
4위 : 론다 루지 v. 미샤 테이트
5위 : 미샤 테이트 v. 줄리에 켓지
6위 : 조 루존 v. 제이미 바너
7위 : 앤더슨 실바 v. 차엘 소넨
8위 : 길버트 멜렌데즈 v. 조쉬 톰슨
9위 : 존 피치 v. 에릭 실바
10위 : 프랭크 미어 v.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



최고의 신인 : 디나스티아(AAA)
2위 : "미스터 터치다운" 마크 안젤로세티
3위 : 에이타 코바야시
4위 : A.C.H.
5위 : 새투린
6위 : 타다리어스 토마스
7위 : 로스 & 마샬 본 에릭



최고의 논-레슬러 : 폴 헤이먼(WWE)
2위 : 리카르도 로드리게즈
3위 : 비키 게레로
4위 : AJ 리
5위 : 게도
6위 : 존 로리나이터스
7위 : 트루쓰 말티니
8위 : 빈스 맥맨
9위 : 나이젤 맥기니스
10위 : 짐 코넷


최고의 TV 아나운서 : 짐 로스(WWE)
2위 : 나이젤 맥기니스
3위 : 윌리엄 리갈
4위 : 조 로건
5위 : JBL
6위 : 케빈 켈리
7위 : 마이크 테네이
8위 : 마이클 스키아벨로
9위 : 제씨 마누엘 길렌
10위 : 마이크 골드버그



최악의 TV 아나운서 : 마이클 콜(WWE)
2위 : 태즈
3위 : 부커 T
4위 : 제리 롤러
5위 : 조쉬 매튜스
6위 : 더 미즈
7위 : 토드 켄리
8위 : 마이크 골드버그
9위 : 헤수스 주니가
10위 : 마이크 테네이



최고의 메이져 쇼 : 킹 오브 프로 레슬링(신일본)
2위 : WWE 익스트림 룰즈
3위 : WWE 레슬매니아 28
3위 : 신일본 Dominion
5위 : ROH 글로리 바이 아너 XI
6위 : 전일본 3월 20일 스모 홀
7위 : CMLL 애니버서리 쇼
8위 : UFC 146
9위 : WWE TLC 2011
10위 : TNA 데스티네이션 X



최악의 메이져 쇼 : UFC 149
2위 : 4월 28일 익스트림 리유니언
3위 : WWE 노 웨이 아웃
4위 : TNA 어게인스트 올 오즈
5위 : TNA 제네시스
6위 : WWE 로얄 럼블
7위 : TNA 락다운
8위 : WWE 헬 인 어 셀
9위 : TNA 노 서렌더
10위 : UFC on FX 4



최고의 레슬링 기술 : 오카다 카즈치카 - 레인 메이커
2위 : 안토니오 세자로 - 뉴트럴라이저
3위 : 다니엘 브라이언 - 예스/노 락
4위 : 안토니오 세자로 - 팝 업 유러피안 어퍼컷
5위 : 리코셰 - 630 센턴
6위 : 썬제이 더트 - 문썰트 더블 붓 스텀프
7위 : 드래곤 키드 - 드래곤 라나



가장 역겨운 홍보전략 : CM 펑크와 폴 헤이먼이 제리 롤러 앞에서 그의 심장마비를 조롱한 것(WWE)
2위 : 익스트림 라이징이 사부의 복귀를 홍보할 때 그의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기절을 이용한 것
3위 : UFC가 제레미 스티븐스가 체포당해 오후까지 감옥에 있었으나 그를 빼내려고 했고 결국 경기를 펼치도록 한 것
4위  린다 맥맨의 선거 운동


최악의 주간 TV쇼 : WWE RAW
2위 : TNA 임팩트
3위 : 울티밋 파이터 : 팀 넬슨 v. 팀 카윈
4위 : WWE 스맥다운
5위 : Ring Of Honor
6위 : CMLL
7위 : 챔피언쉽 레슬링 from 할리우드


최악의 경기 : 존 시나 v. 존 로리나이터스(WWE)
2위 : 산티노 마렐라 v. 리카르도 로드리게즈 - WWE 노 웨이 아웃
3위 : 클레이 구이다 v. 그레이 메이나드
4위 : 존 시나 v. 케인 - WWE 로얄 럼블
5위 : 거너 v. 크리스 루이스 - 8월 23일
6위 : 디바 배틀 로얄 - 8월 20일
7위 : 셰이머스 v. 다니엘 브라이언 - WWE 레슬매니아 28
8위 : 브로더 스클레이 v. 데이비드 오텅가 - 6월 17일
9위 : 거너 v. 개럿 비숍 - 2월 12일


최악의 대립 : 존 시나 v. 케인(WWE)
2위 : TNA v. Aces & Eights
3위 : 존 시나 v. 존 로리나이터스
4위 : 케인 v. 잭 라이더
5위 : 비키 게레로 v. AJ 리
6위 : AJ 스타일스 v. 클레어 린치



최악의 단체 : TNA - 6년 연속 독주
2위 : ROH
3위 : WWE
4위 : NOAH
5위 : 익스트림 라이징/익스트림 리유니온
6위 : 스트라이크포스
7위 : 벨라토르
8위 : IGF
9위 : 챔피언쉽 레슬링 from 할리우드

최고의 각본가 : 자도 & 게도(신일본) - 2년 연속
2위 : 조 실바
3위 : 마이크 퀙큰부시
4위 : 빈스 맥맨

최고의 프로모터 : 다나 화이트(UFC) - 8년 연속
2위 : 키다니 타카키
3위 : 빈스 맥맨
4위 : 마이크 퀙큰부시



최고의 기믹 : 조셉 팍(TNA)
2위 : 데미안 샌도우
3위 : 다니엘 브라이언
4위 : 오카다 카즈치카
5위 : CM 펑크
6위 : 라이백
7위 : 팀 헬 노
8위 : 안토니오 세자로
9위 : 브레이 와이어트
10위 : 불리 레이



최악의 기믹 : Aces & Eights(TNA)
2위 : 텐사이
3위 : 나탈리아
4위 : 클레어 린치
5위 : 브로더스 클레이
6위 : 더 미즈
7위 : AJ 리
8위 : 조셉 팍

최고의 레슬링 책 : Shooters : The Toughest Men in Professional Wrestling - Jonathan Showden
2위 : Steven Johnson, Greg Oliver, Mike Mooneyham & JJ Dillon - Heroes & Icons : The Pro Wrestling Hall Of Fame
3위 : Booker T - From Prison to Promise
4위 : Lance Storm - Storm Front


최고의 레슬링 DVD : CM Punk : Best in the World
2위 : The Last of McGuinness
3위 : Such Great Heights : The Jon Fitch Story


덧글

  • smpunk 2013/01/24 11:50 #

    배드 인플루언스야 팀 헬 노보다는 꾸준한 활약 면에서 받을만한건 맞는데 조셉 팍하고 임팩트 레슬링은 정말 아니라고 느껴집니다. 그래도 정찬성이 2번째로 최고의 파이트 상을 수상한건 정말 좋다고 느껴지네요.
  • 지에스티 2013/01/25 15:09 #

    빈스 루소가 간 이후로 올해 임팩트 레슬링 자체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ㅎ 병맛도 충분히 있었지만 쓸데없는 기믹매치가 꽤 줄었고 경기에도 시간을 많이 할애하면서 레슬링 쇼다운 느낌도 났구요! 조셉 팍은... 뭐, 그냥 호불호가 갈리는 캐릭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용.
  • 우르 2013/01/24 13:19 #

    타이슨 키드에 그저 눈물만 나는군요...
  • 지에스티 2013/01/25 15:10 #

    언젠가 꼭 인정받았으면 좋겠는데... ㅠㅠ 캐릭터가 밋밋해서 쉽지 않아보여요.
  • 천공의채찍 2013/01/24 14:05 #

    대체로 끄덕끄덕...입니다만
    조셉 팍은 누구죠?
  • 지에스티 2013/01/25 15:10 #

    설정상으로는 어비스의 형으로 나오는데 사실은 실제 어비스를 연기했던 인물이지용!
  • 공국진 2013/01/24 14:23 #

    오카다가 타나하시에게 몇군데 밀렸군요;

    으헝~
  • 지에스티 2013/01/25 15:10 #

    그렇습니다 ㅠㅠ 오카다가 독식할 줄 알았건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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