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익스트림 룰즈 2013 레슬링 옵저버 별점 WWE & TNA





설문결과


좋았다 60 (46.9%)

별로였다 33 (25.8%)

그저 그랬다 35 (27.3%)


최고의 경기


브록 레스너 v. 트리플 H 76

롤린스 & 레인스 v. 브라이언 & 케인 15 

알베르토 델 리오 v. 잭 스웨거 13

 



최악의 경기

셰이머스 v. 마크 헨리 84

존 시나 v. 라이백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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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코디 로즈 v. 더 미즈 *3/4

1. 크리스 제리코 v. 판당고 **3/4

2. US 챔피언쉽 : 코피 킹스턴(C) v. 딘 앰브로스 **1/2
- 경기는 괜찮았지만, 너무 급했다고 말했습니다.

3. 스트랩 매치 : 셰이머스 v. 마크 헨리 *3/4

4. I Quit : 알베르토 델 리오 v. 잭 스웨거 **3/4

5. WWE 태그팀 챔피언쉽 : 다니엘 브라이언 & 케인(C) v. 세스 롤린스 & 로만 레인스 **3/4

7. 익스트림 룰즈 : 빅 쇼 v. 랜디 오턴 ***1/4

8. WWE 챔피언쉽 라스트 맨 스탠딩 : 존 시나(C) v. 라이백 ***1/2

9. 스틸 케이지 : 브록 레스너 v. 트리플 H ****
- 마이클 콜이 불과 몇분 전 286파운드라고 소개 된 브록 레스너(300파운드는 족히 넘어보이는)를 266파운드로 소개한 점, JBL이 레스너가 격투기 무대 세 번째 경기(사실 네 번째)만에 랜디 커튜어를 꺾었다고 언급했던 것을 지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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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 내내 왼쪽 다리에 대한 접수를 해냈던 브록 레스너를 이 쇼 최고의 퍼포머라고 평했습니다.

2. 멜쳐는 이 쇼를 전체적으로 좋았다고 평했고, 시나 v. 라이백 그리고 뛰어난 메인 이벤트였던 HHH v. 레스너가 살렸다고 말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평범했고, 대부분의 경기가 충분한 시간을 부여받지 못했다고 하네요. WWE가 확실히 두 메인 이벤트를 사실상 쇼의 모든 것으로 생각한 것으로 보였다고 합니다.

3. 알베르토 델 리오와 잭 스웨거의 경기는 대부분이 스웨거가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델 리오가 이긴 것이 의외의 결과였다는 식으로 언급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