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A 슬래미버서리 XI 레슬링 옵저버 별점 WWE & TNA




설문 결과


좋았다 55 (74.3%)

나빴다 5 (06.8%)

그저 그랬다 14 (18.9%)



최고의 경기

커트 앵글 v. AJ 스타일스 43

태린 태럴 v. 게일 킴 20


최악의 경기

제이 브래들리 v. 샘 쇼 32

어비스 v. 디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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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X 디비젼 챔피언쉽 울티밋 X : 케니 킹(C) v. 크리스 세이빈 v. 수어사이드 ***1/4

2. Aces & Eights (미스터 앤더슨, 웨스 브리스코 & 개럿 비숍) v. 제프 하디, 사모아 조 & 매그너스 **1/2

3. 것체크 토너먼트 결승 : 제이 브래들리 v. 샘 쇼*1/4
- 샘 쇼의 기량이 좋지 않아보인다고 얘기했습니다.

4. TV 챔피언쉽 :  디본(C) v. 어비스 DUD
- 어비스가 30초만에 승리했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몬스터라기 보다 여전히 Green guy로 경기했다고 얘기하네요. 조셉 팍으로써 나올 때 눈치 못챘겠지만 어비스는 상당히 체중이 불었고, 18개월 전에 비해 훨신 느려졌다고 합니다. 돌아온 첫 경기에서 접수를 너무 많이 했고, 관중들은 그것을 보고 싶어하진 않았다네요. 잘못된 타이밍에 잘못된 것이었다고 합니다.

5. 태그팀 챔피언쉽 : 차보 게레로 & 헤르난데즈(C) v.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 카자리안 v. 오스틴 에리즈 & 바비 루드 v. 제임스 스톰 & 거너 ***1/4

6. 라스트 우먼 스탠딩 : 게일 킴 v. 태린 태럴 ***1/2

7. AJ 스타일스 v. 커트 앵글 ****
- 엑설런트 매치였으나 안좋았던 점은 관중들이 스타일스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할 지 몰랐고, 그것이 별점을 깎아먹은 요인이었다고 합니다.

8. TN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노 홀즈 바드 : 불리 레이(C) v. 스팅 ***
- 평소같으면 Overbook이었다고 얘기했겠으나 두 선수는 메인 이벤트 위치에서 일반 경기를 펼치는데 한계가 있다는 점을 고려했고, 이 Stipulation에서 스팅이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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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은 총 3,800명이 찾아왔는데 선구매자가 3,000명이었다고 하네요. 지난 락다운을 생각하면 만족할만한 수치는 아니라고 하고, 5년 전에는 더 인기 있었다고 합니다.

게일 킴과 태린 태럴의 경기는 최근에 PPV에서 펼쳐진 여성경기들 중 최고라고 언급했습니다. 킴은 명실상부 미국 메이져 단체 최고의 여성 레슬러이고, 또는 최고임을 증명할 기회가 있었던 것이라고 하네요. 쇼의 후반부에 배치되었으나 결코 쉬어가는 경기가 아니었다고 했습니다.

스타일스 캐릭터는 1997년 스팅의 리메이크같고 그를 흔히 찾기 힘든 탑 베이비페이스 위치로 올리고자 하는데 지금까지는 제대로 먹혀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경기에서 안 져야 했다고 얘기하네요.(완전 공감입니다) 앵글이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발표되었기에 지지 않게 하려는 의도가 보였으나 이 패배는 더 큰 스토리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네요. 스타일스가 지금 지면 안됐다고 더 강조했습니다. 이번 주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봐아 하겠지만, 새로운 슈퍼히어로가 테이크다운 핀폴로 깔끔하게 졌고 그를 탑 베이비페이스로 만들 수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커트 앵글의 홀 오브 페임 세그먼트는 엄청났고, 이 쇼의 하이라이트라고 얘기했네요.



덧글

  • HS 2013/06/06 16:37 #

    테린 테럴 경기에서

    디스 이스 어썸...
  • 지에스티 2013/06/06 22:16 #

    대단한 경기였습니당!
  • 공국진 2013/06/06 19:43 #

    으억; 3시합의 별점이;;;
  • 지에스티 2013/06/06 22:17 #

    4시합은 아예 0점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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