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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estleMania 31 Review

1. Intercontinental Championship Ladder Match : Bad News Barrett(C) vs. Daniel Bryan vs. Dolph Ziggler vs. Stardust vs. Luke Harper vs. R-Truth vs. Dean Ambrose정말 좋은 시작입니다. 적절한 속도로 액션들이 몰아쳤습니다. 딘 앰브...

WWE Fastlane Live Review

1. 6인 태그 매치 : 돌프 지글러, 라이백 & 에릭 로완 vs. 세스 롤린스, 빅 쇼 & 케인(w/J&J 시큐리티)지글러와 롤린스가 먼저 경기에 임합니다. 두 선수가 빠른 기술교환을 하다가 롤린스가 지글러의 슈퍼킥을 피하며 링 밖으로 잠시 나갔다 들어옵니다. 지글러가 멋진 드롭킥으로 제대로 된 기선제압에 성공한...

TNA 슬래미버서리 XI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 결과좋았다 55 (74.3%)나빴다 5 (06.8%)그저 그랬다 14 (18.9%)최고의 경기커트 앵글 v. AJ 스타일스 43태린 태럴 v. 게일 킴 20최악의 경기제이 브래들리 v. 샘 쇼 32어비스 v. 디본 30--------------------------------------------------------------------...

TNA 2012.10.14 Bound For Glory 리뷰

아주 좋은 레슬링 쇼였고 개인적으로는 현지에서나 이쪽에서나 비판을 받는 세그먼트들에 대해서도 불만이 크게 없는 편입니다. 빅토리아의 보이프렌드 세그먼트는 정말 쓸데없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모든 경기가 적당한 시간 배분을 받았기 때문에 그냥 시간 떼우기 용으로 그러려니 싶었고 A&E의 멤버로 디본이 먼저 밝혀진 것에 대해서도 '그가 리더가 아니라는 ...

임팩트 레슬링이 진짜 레슬링 팬이라면 매주 챙겨봐야 할 쇼가 된 아홉 가지 이유

PW 인사이더의 필자 스튜어트 카라폴라가 쓴 글인데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이 가서 번역에 도전해봤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TNA가 가능한 한 많은 재원들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수로 그르치며 좋지 않은 단체가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이들은 WCW와 비교하기도 하는데 회사가 종말로 가고 있는 것이 오늘날 TNA 권력을 쥔 이들이 원인...

TNA Slammiversary X 간단 리뷰

1. 오스틴 에리즈(C) v. 사모아 조 - X 디비젼 챔피언쉽- 쇼를 시작하기에 정말 너무나도 환상적인 경기였습니다. 빠르지는 않은 속도로 적당히 흐름을 살리는 경기가 되겠다 싶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아주 하드히팅했습니다. 조 특유의 킥과 펀치, 묵직한 공격들이 그대로 잘 살아났고 에리즈는 이러한 조에 맞서서 유효적절한 반격을 해냈죠. 그리고 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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