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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신의 프로레슬링 : 제프 하디 vs. 매트 하디 (파이널 딜리젼)

많은 사람들이 이 경기를 좋아하거나 싫어한다는 표현은 사실 옳지 않다. 대부분의 팬들은 이 경기를 좋아하면서'도' 싫어하기 때문이다. 많은 팬들과 레슬링계의 몇몇 꼰대들이 이 경기를 싫어하는 기본 논조는 '전혀 프로레슬링답지 못하다!'라는 것이다.

TNA iMPACT Wrestling 3월 & 4월 3일 메인 이벤트들 Review

Last Man Standing : Bobby Roode vs. Erick Young (3월 13일 방영분)두 선수의 라이벌 관계에서 펼쳐진 이전의 경기들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활기찬 영국 런던의 관중들 앞에서 경기가 펼쳐지다보니 분위기 자체가 훨씬 좋았습니다. 초반에는 바비 루드가 대단한 격렬함을 보여줬습니다. 에이프런 위에서의 슈플렉스와 전...

TNA 파이널 레졸루션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결과좋았다 18 (43.9%)나빴다 10 (24.4%)그저 그랬다 13 (31.7%) 최고의 경기크리스토퍼 다니엘스 v. AJ 스타일스 40최악의 경기랍 밴 댐 v. 케니 킹 24------------------------------------------------------------------------------------ 1...

TNA Turning Point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결과좋았다 36 (58.1%)나빴다 14 (22.6%)그저 그랬다 12 (19.4%)최고의 경기제프 하디 v. 오스틴 에리즈 46스톰 v. 루드 v. 스타일스 8최악의 경기DOC v. 조셉 팍 32영 & ODB v. 타라 & 제씨 18커트 앵글 v. 디본 8----------------------------------...

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결과좋았다 104 (92.9%)나빴다 0 그저 그랬다 8 (7.1%) 최고의 경기제프 하디 v. 오스틴 에리즈 46제임스 스톰 v. 바비 루드 37쓰리 웨이 태그팀 챔피언쉽 25 최악의 경기타라 v. 미스 테스마커 40조이 라이언 v. 알 스노우 38  1. X 디비젼 챔피언쉽 : 지마 아이언(C) v. 랍 밴 댐...

TNA 2012.10.14 Bound For Glory 리뷰

아주 좋은 레슬링 쇼였고 개인적으로는 현지에서나 이쪽에서나 비판을 받는 세그먼트들에 대해서도 불만이 크게 없는 편입니다. 빅토리아의 보이프렌드 세그먼트는 정말 쓸데없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모든 경기가 적당한 시간 배분을 받았기 때문에 그냥 시간 떼우기 용으로 그러려니 싶었고 A&E의 멤버로 디본이 먼저 밝혀진 것에 대해서도 '그가 리더가 아니라는 ...

TNA 노 서렌더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TNA 노 서렌더 PPV 투표 결과좋았다 18 (26.1%)그저 그랬다 22 (31.9%)별로였다 29 (42.0%)최고의 경기다니엘스 & 카자리안 v. 앵글 & 스타일스 75(득표수)최악의 경기미스 테스마커 v. 타라 27제프 하디 v. 불리 레이 25불리 레이 v. 제임스 스톰 10------------------------------...

TNA 2012 노 서렌더 리뷰

1. 제프 하디 v. 사모아 조 - BFG 시리즈 준결승PPV 테마가 BFG 시리즈 경기들이었던 데다가 오프닝 매치가 중요하기 때문에 시작과 끝을 BFG 시리즈 경기로 끝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다행히 하디와 조의 경기가 오프닝 매치였습니다. 매치업 만으로 봐도 불리 레이 대 제임스 스톰보다는 이 경기가 퀄리티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도 했고, 또 그 ...

TNA Slammiversary X 간단 리뷰

1. 오스틴 에리즈(C) v. 사모아 조 - X 디비젼 챔피언쉽- 쇼를 시작하기에 정말 너무나도 환상적인 경기였습니다. 빠르지는 않은 속도로 적당히 흐름을 살리는 경기가 되겠다 싶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아주 하드히팅했습니다. 조 특유의 킥과 펀치, 묵직한 공격들이 그대로 잘 살아났고 에리즈는 이러한 조에 맞서서 유효적절한 반격을 해냈죠. 그리고 에리...

411mania.com 선정 2009 연말 레슬링 어워드

* 개인적으로 이 시기가 되면 여러 사이트의 연말 어워드 결과를 쭉 둘러보고는 하는데요, rspw(http://rspw.org)의 경우 후보가 너무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고, 져렉의 경우 너무 메이져 성향이 강해서 좋아하지 않는데 411mania는 메이져 위주로 보는 사람들, 인디 위주로 보는 사람들, 일본 쪽을 보는 사람들, 골고루 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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